중소기업청은 4일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에서 발대식을 가진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단’ 단원 200명을 6일부터 중국,멕시코 등 53개국 60개 도시에 파견한다.해외시장 개척단원은 앞으로 4개월간 해외에 체류하면서 우리나라 상품의 판매현황,바이어 발굴,전시회 참가 등의 활동하게 된다.이들이수집한 정보는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를 통해 제공된다.
1999-09-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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