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은행, 대우증권에 5,500억 출자
수정 1999-09-04 00:00
입력 1999-09-04 00:00
3일 채권단 관계자에 따르면 투신사와 대우 채권은행들은 대우가 발행한 회사채중 보증채와 CP에 대해 원칙적으로 이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다만 그시기에 대해서는 4일 열리는 채권금융기관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제일,서울은행 등 대우증권의 9개 채권은행들은 다음 주에 대우증권에5,500억원을 대출해 준 뒤 출자로 전환하기로 했다.
곽태헌 전경하기자
1999-09-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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