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플루토늄 수송 한국 피해 우려”
수정 1999-09-03 00:00
입력 1999-09-03 00:00
이들은 특히 “일본측은 대한해협의 범위를 한국영해까지로만 해석하고 있어 한국영해를 벗어난 한국과 일본 사이 해협으로의 플루토늄 수송 가능성은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9일 한국을 방문한 그린피스 회원들과 부산지역 시민·환경단체 회원 10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 부산시 동구 초량동 일본영사관에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부산 이기철기자 chuli@
1999-09-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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