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코리아넷’웹사이트 시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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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9-02 00:00
입력 1999-09-02 00:00
국정홍보처 해외홍보원이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코리아넷’(www.korea.net)이라는 인터넷 웹사이트를 개설,1일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국내외 인터넷 이용자들이 코리아넷에 접속을 하게 되면 우리나라와 관련된 영문정보를 수록하고 있는 6,000여개의 국내외 인터넷 웹사이트를 손쉽게찾아낼 수 있게 됐다.본격적인 서비스가 실시되는 내년 1월1일부터는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를 2만여개로 늘릴 방침이다.



해외홍보원은 지난 95년부터 ‘코리아윈도’(www.kois.go.kr)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해 왔지만 사이트 이름이 생소해 외국인들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이 때문에 ‘코리아넷’이라는 웹사이트 명을 선점하고 있던 (주)아이네트측으로부터 사이트 이름을 넘겨받아 서비스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1999-09-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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