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청운회계상대 손배訴
수정 1999-08-10 00:00
입력 1999-08-10 00:00
이들은 소장에서 “기아는 91년부터 97년까지 매출채권과 고정자산을 과다계상하는 등의 수법으로 3조원을 분식결산,97회계연도의 당기순손실 3조148억원을 누락했으나 청운측은 이 사실을 밝혀내지 못한 채 허위 감사보고서를 제출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끼쳤다”고 주장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08-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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