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사일 발사기지에 연료 주입시설 건설중
수정 1999-08-04 00:00
입력 1999-08-04 00:00
소식통에 따르면 저장시설은 지난 3월 발사대에서 수백m 떨어진 지점에 착공돼 6월 외부구조 완성이 확인됐으며 한 곳은 액체연료,다른 한 곳은 산화제 저장·주입시설이다.
소식통은 “대형 탱크롤리로 연료주입이 가능했던 대포동1호 발사 때보다대포동 2호는 더 많은 연료가 들기 때문에 신속한 주입을 위해 저장시설과파이프 라인을 기지내에 건설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1999-08-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