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株 투매…1,000P 붕괴
수정 1999-07-21 00:00
입력 1999-07-21 00:00
20일 주식시장에서 대우그룹주들은 구조조정 이행 성공여부에 대한 불안감이 대두되면서 강세행진을 펼쳤던 전날과는 달리 전 종목이 하락했다.여기에다 회사채 수익률의 급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6.13포인트 떨어진 998.45을 기록했다.사흘만에 지수 1,000포인트가 무너졌다.
김균미기자 kmkim@
1999-07-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