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씨랜드’ 화재 수사…金日秀군수 영장 재신청
수정 1999-07-12 00:00
입력 1999-07-12 00:00
경찰은 “피의자 강씨와 김군수 모두 대질신문을 거부하고 있고 김군수가탈진증세를 보여 대질을 강행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대질신문 대신 증거보강 차원에서 강씨를 상대로 김군수의 직권남용 혐의에 대한 진술을 한차례 더 받았다”고 말했다.
화성 김병철기자
1999-07-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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