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민족예술단 우금치‘북어가‘공연
수정 1999-07-09 00:00
입력 1999-07-09 00:00
‘여자와 북어는 사흘에 한번씩 패야 한다’는 농담 뒤에 숨은 여성의 억압을 다섯장면으로 나눠 고발한다.
첫 마당에서 펼쳐지는 남녀 불평등 구조에 억압받는 원혼을 달래는 굿패들의 사설과 지전춤,풍물장단 등 볼거리도 그득하다.(042)273-2629이종수기자 vielee@
1999-07-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