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대표주 강세행진…코스닥도 동반상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7-07 00:00
입력 1999-07-07 00:00
지수 1,000포인트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6일 주식시장은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약세로 출발했으나 투신권을중심으로 한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사자주문을 내놓으며 지수를 상승세로 이끌었다.

핵심블루칩과 준블루칩인 옐로우칩,업종대표주들이 전반적으로 강세행진을펼쳤다.업종별로는 대형주 강세,중·소형주 약세라는 양상 속에 전기기계 비철금속 철강 종금 건설 화학 광업 등이 오름세를 유지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추가상승에 대한 기대감 속에 기관투자가들이 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 전반적으로 반등세를 나타냈다.

김균미기자 kmkim@
1999-07-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