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국제화재단, 지방공무원 12명 美연수
수정 1999-07-06 00:00
입력 1999-07-06 00:00
재단측은 5일 “지방정부의 자치능력을 높이기 위해 미시간주립대학교와 공동으로 이 연수를 추진 중”이라면서 “경비는 미국 국무부 산하 공보원에서지원한다”고 밝혔다.
12명의 연수생은 전국 지자체에서 추천받은 19명 가운데 미국인 교수와 재단이 주관하는 인터뷰 심사 등을 거쳐 이달 중순에 최종 확정된다.
재단측은 올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성사될 경우 앞으로 이를 해마다 확대,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현갑기자
1999-07-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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