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鵬 10월초 訪北
수정 1999-07-01 00:00
입력 1999-07-01 00:00
베이징(北京)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리 위원장의 조기 방북을 통해 양국관계의 회복을 강조하고 김정일(金正日) 노동당총비서의 중국 방문의 길을트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공산당 서열 2위인 리 위원장의 방북은 북한 수뇌부로선 8년만인 북한 2인자 김영남(金永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이달초 중국 방문에 대한 답방이다.
황성기기자
1999-07-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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