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부상방지 ‘8계명’…美 인터넷사이트 게재
수정 1999-06-23 00:00
입력 1999-06-23 00:00
몸에 맞는 골프채를 장만하라 몸에 골프채를 맞춰야지 반대로 골프채에 스윙을 맞추려 하면 몸에 무리가 따른다.
교습을 통해 정확한 스윙을 구사하라 피니시 자세에 몸이 곧추 세워지지않고 뒤틀리면 허리 부상이 우려된다.
금속 스파이크를 신지마라 금속 스파이크를 신고 부자유스럽게 걷다 보면등에 무리가 간다.
라운드 전에 예비 운동을 하라 첫홀 티잉 그라운드까지 카트를 타지말고걸으면서 가벼운 몸동작으로 긴장을 푼다.
골프백은 카트로 끌고 다녀라 18홀 동안 무거운 골프백을 짊어지고 다니면 허리와 등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몸을 균형적으로 사용하라 3홀을 지날 때마다 한번씩 오른손 잡이는 왼손으로 몇 차례 연습 스윙을 해서 몸의 균형을 유지해 주라.
물을 많이 마셔라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로가 빨리 찾아온다.
무리한 트러블 샷은 피하라 나무 틈이나 바위 옆 등 나쁜 라이에서의무리한 샷은 손목과 팔꿈치 부상을 초래한다.
1999-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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