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PR오스카상’ 수상
수정 1999-06-12 00:00
입력 1999-06-12 00:00
‘홍보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는 실버 앤빌상은 미국PR협회가 매년 전 세계 600여개 홍보프로그램을 후보로 선정한 뒤 1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정부부문에서는 재경부와 미국의 연방환경부 등이 막판까지경합을 벌였다.
김상연기자 carlos@
1999-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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