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PGA투어 공동9위…메모리얼토너먼트 첫날 69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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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6-05 00:00
입력 1999-06-05 00:00
?穗觸磁?(미 오하이오주) AP 연합?輸斂姸?(29)가 한국 선수로는 26년만에 출전한 미국 남자골프(PGA)투어에서 첫날 ‘톱10’에 진입하는 선전을 펼쳤다.

최경주는 4일 오하이오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메모리얼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스튜어트 애플비 등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다.지난해 US오픈 우승자인 리 잰슨이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최경주와 한 조를 이룬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5언더파 67타로 크리스 페리 등과 공동2위를 이뤘다. 최경주는 8·9번홀과 14·15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는 등 16번홀까지 4언더파를 기록,타이거 우즈와 동률을 이루다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1999-06-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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