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약돌] 박근형‘올해의 골초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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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31 00:00
입력 1999-05-31 00:00
중견 연기자 박근형(朴根瀅)씨가 ‘올해의 흡연탤런트’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연맹(회장 鄭光謨)은 지난해 9월부터 이달 10일까지 TV 3사를 통해 방영된 총 31편의 드라마를 분석한 결과,박씨가 총 43회의 흡연장면으로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2위는 똑같이 22회 흡연장면에 출연한 이종원(李鍾源)·이세창(李世昌)씨,3위는 21차례의 서인석(徐仁錫)씨가 각각 뽑혔다.

드라마별로는 MBC의 ‘사랑과 성공’(56회),‘사랑을 위하여’(44회),‘왕초’(42회) 등 3편의 흡연장면이 가장 많았다.

한종태기자
1999-05-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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