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公, 공기업 Y2K인증 획득 1호
수정 1999-05-29 00:00
입력 1999-05-29 00:00
토지공사는 지난 4월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동안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정보시스템 38개 항목에 걸쳐 Y2K 현장 실사를 받아 합격점을 받았다.
토공은 이로써 주택용지의 취득·공급·관리업무를 비롯,보유토지 매각대금의 회수와 각종 채권의 이자지급 부문에서 안전한 전산망을 갖추게 됐다고설명했다.
지금까지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Y2K인증을 받은 국내 업체는 28곳이다.
박건승기자 ksp@
1999-05-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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