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貨·금리 안정세로 사흘째 상승
수정 1999-05-28 00:00
입력 1999-05-28 00:00
매도로 일관했던 외국인도 오랜만에 매수를 재개,지수 오름 폭을 크게 했다.
그러나 후장들어 개인투자가들이 장중내내 매도물량을 내놓으며 보유물량을 줄인데다 선물과 연계된 매도물량이 만만치 않게 쏟아져 나와 장중 한때 20포인트 이상 올랐던 지수의 오름 폭이 많이 둔화됐다.
업종별로는 음료와 도소매 보험 운수창고 철강 고무 섬유업 등이 오름세를유지했다.반면 어업 광업 종이 의약 건설 종금업 등은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김균미기자 kmkim@
1999-05-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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