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타미대통령 사우디 방문/국가원수론 22년만에 처음
수정 1999-05-17 00:00
입력 1999-05-17 00:00
하타미 대통령은 지난 79년 이슬람 혁명이후 이란 국가원수로는 20년만에 처음으로 사우디를 방문,파드 국왕 등과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의 관계개선 및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사우디 관리들이 밝혔다.
1999-05-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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