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초대이사장 인선
수정 1999-05-12 00:00
입력 1999-05-12 00:00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이사장 구중서)과 문화비평그룹 21세기 문화광장(대표 탁계석)은 11일 각각 성명서를 내고 “세종문화회관 이사장과 총감독 선임,이사진 구성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이들의 선임 원칙을 공개하고 운영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인선기준 제시와 인사공청회를 실시할 것”을 서울시에 촉구했다.
1999-05-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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