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창업보육센터 개원/광진구, 건국대와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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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12 00:00
입력 1999-05-12 00:00
서울 광진구는 11일 건국대와 공동으로 건국대에 정보통신 창업보육센터를개원했다.

지난 1월 광진구와 건국대간에 맺은 관·학연계 협약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



연건평 577평으로 19개의 입주실과 60평의 공동 공간,372평의 공장형 공간등을 갖추고 있다.이곳에서는 ▲예비 창업자를 발굴,창업 아이템을 도출하고 ▲창업에 필요한 각종 시설 및 신기술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학의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또 정보통신 분야는 물론 기계 항공우주 초경량비행기 의상디자인 등 첨단산업의 창업도 도와주게 된다.

입주대상은 ▲2년 이내에 창업이 가능한 개인 또는 업체 ▲교수와 협력하여 창업을 준비중인 2인 이상의 팀 ▲대학생 및 졸업생과 교직원 등이며 관내주민을 우선으로 한다.입주기간은 2년.문의 (02)450-1365.
1999-05-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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