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초등교 스승의 날 휴교
수정 1999-05-11 00:00
입력 1999-05-11 00:00
서울시 초등학교 교장회(회장 崔載善)는 10일 스승의 날의 참뜻을 살리고교사들의 사기 진작과 촌지 추방을 위해 15일을 가정체험학습일로 정하고 수업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승의 날에 서울지역 모든 초등학교가 휴교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종락기자 jrlee@
1999-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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