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協, 성추행검사 징계촉구 성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5/10/19990510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5-10 00:00 입력 1999-05-10 00:00 한국기자협회 여성특별위원회는 9일 서울지검 동부지청 朴忠根검사의 대한매일 여기자 추행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이번 사건을 박검사가 술에취해 실수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여성단체와 연대해 끝까지 박검사에 대한 징계 요구를 관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999-05-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