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 태국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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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5-04 00:00
입력 1999-05-04 00:00
한국여자 농구대표팀은 3일 일본 시즈오카 구사나기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예선 1차전에서 한수위의 전력을 보이며 태국을92-39로 이겼다.

한국은 4일 오후 3시30분 대만과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정은순(12점 6리바운드)과 유영주(11점) 전주원(19점) 왕수진(25점)조혜진(4점) 등 전선수를 고루 기용하는 여유를 보이며 53점차로 낙승했다.
1999-05-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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