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을 읽고-공직기사 공정·객관적 보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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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4-28 00:00
입력 1999-04-28 00:00
요즘 공무원 관련 기사를 스크랩하면서 각 신문사 기자들이 쓴 기사를 비교해보고 있다. 사안마다 논조와 시각도 천차만별이고 기사의 무게 또한 차별화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런데 대한매일의 경우 행정뉴스 면을 포함해정부와 공직사회 소식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분야의 경우 대한매일의 기자들이 쓴 기사가 공무원들의 현실과 욕구를가장 객관적이고 올바르게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동안 언론과 정치권이 모든 공무원들을 싸잡아 매도해온 경향이 짙었고그런 사실에 유감이 많았다.

다른 언론사의 기사와 차별되는 심층적인 분석과 성의있는 사실보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같은 뉴스전달에 심혈을 기울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기태[threey@channeli.net]
1999-04-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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