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경제정의 기업상 한미약품
수정 1999-04-22 00:00
입력 1999-04-22 00:00
대상에는 100점 만점에 74.301점을 받은 한미약품공업(회장 林盛基)이 선정돼 상을 받았다.
경실련은 “한미약품공업이 주식소유의 투명성과 기술수출,노사관계,종업원만족도,경제발전 기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음은 부문별 기업명단.
■ 규모별 수상기업■대형규모 금호석유화학(사장 박찬구) ■중형규모 대덕산업(사장 유영훈)■소형규모 태경산업(회장 김영환)■ 업종별 수상기업■음·식료품 삼양제넥스(사장 박종헌) ■종이제지 대한펄프(사장 최병민)■화학 태평양(사장 서경배) ■1차금속·비금속광물 동양시멘트(사장 노영인) ■조립금속·기계장비 대경기계기술(회장 김석기)■자동차·기타 삼성라디에터공업(사장 고호곤)
김영중기자 jeunesse@
1999-04-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