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협 정부·일반 출자 추진
수정 1999-04-17 00:00
입력 1999-04-17 00:00
농림부는 “협동조합 신용사업도 일반 은행과 동일한 자산건전성 기준이 적용되고 있지만 자본조달 면에서는 불리한 측면이 있다”며 “국제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 비율달성 등 협동조합 신용사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이같은 조항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통합중앙회는 일반은행의 ‘우선주’ 성격을 갖는 ‘우선출자증권’을 발행,자기자본을 확충할 수 있게 된다.
박은호기자 unopark@
1999-04-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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