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종금사 평균 BIS비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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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4-12 00:00
입력 1999-04-12 00:00
대한종금이 증자 과정에서 대주주인 성원건설 등에 편법대출을 해 준 혐의가 짙어 금융감독원이 특별검사에 착수,관련자를 수사의뢰할 예정이다.

영업정지된 대한종합금융을 제외하고 영업 중인 11개 종금사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3월말로 모두 8%를 넘었다.



11일 금감원에 따르면 11개 종금사의 BIS 비율은 평균 10.24%로 6월말 재무건전성 합격기준인 8%를 모두 넘었다.

금감원은 11개 종금사의 재무구조를 점검해야 알겠지만 추가적인 영업정지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9-04-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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