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유도시 추진 제주도“과일도 외국인 입맛에 맞게”
수정 1999-04-09 00:00
입력 1999-04-09 00:00
제주도에서는 감귤이 전체 과수 재배면적 2만6,378㏊의 98%를 차지하고 있고 단감이,포도,배,복숭아 등이 재배되고 있으나 이것들 만으로는 외국인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없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농업기술원은 1차로 올안에 단감 5개 품종과 배 5개,복숭아 6개,자두 4개,매실 3개,양앵두 5개 품종을 도입,생육상태 등을 조사하고 새로운 열대 및아열대 과수 도입을 위해 세계각국의 자료수집과 인터넷 검색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1999-04-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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