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댐현지조사단 진입 방해 수몰대책위원장 긴급체포
수정 1999-04-04 00:00
입력 1999-04-04 00:00
李씨는 지난 2일 수몰지역 현지조사에 나선 국회 환경위원회 소속의원 등 68명이 마을로 진입하려 하자 주민들과 함께 경운기로 도로를 막고 방해한 혐의다.
유씨는 李씨와 함께 이날 신동읍 운치리에서 관광을 하던 전모씨(52·서울거주)등 6명이 탄 승용차를 트럭으로 가로막아 강제로 내리게 한 뒤 신문지를 말아 얼굴 등을 때리고 승용차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9-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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