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벤처기업 무료 법률자문 지원변호사단 발대식
수정 1999-03-30 00:00
입력 1999-03-30 00:00
지원변호사단은 대한변호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해외유학 등을 통해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중소·벤처기업의 무역(수출입계약,무역클레임)과 투자(기술도입,외자유치) 등 국제거래에 수반되는 영문계약서 작성이나 무역분쟁 등에 대한법률자문을 하게 된다.
중기청은 중소·벤처기업의 국제거래 증가로 법률수요는 크게 늘고 있으나높은 수임료 등으로 법률 자문을 받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지원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법률자문 서비스를 받으려면 각 지방 중기청이나 법무부 ‘국제통상법률지원단’(02-503-9506,전자우편 oila96@nuri.net)으로 신청하면 된다.
1999-03-3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