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유고 공습>韓國경제 영향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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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26 00:00
입력 1999-03-26 00:00
●국내경제 영향 우리나라와 유고와의 교역 규모는 미미하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유고에 대한 수출액은 지난해 1,440만달러,수입액은 320만달러였다.국내 기업들의 유고에 대한 직접투자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국내 은행과 종금사들도 유고에 점포를 갖고 있지 않다.
●국제금융시장 국제투자가들은 이번 사태를 유고에 국한된 것으로 인식하는 분위기.세계금융시장에 미칠 파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그러나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은 있다.국제투자자들은 사태가 확산되면 투자 대상을 미국쪽으로 돌리게 마련이어서 달러화 가치는 높아지기 쉽다.
吳承鎬 osh@
1999-03-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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