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재미교포 北지원 성금…韓赤에 2만弗 기탁
수정 1999-03-19 00:00
입력 1999-03-19 00:00
한적은 18일 “金옹이 동포애의 심정으로 성금을 내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서울에 거주하는 아들 金基殷씨가 金옹 대신 19일 鄭元植총재를 방문,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金옹은 지난 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LA 한인타운에서 떡집 ‘김방아’를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어려운 교포들을 많이 도와왔다.
具本永
1999-03-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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