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의 핵스파이 스캔들 WTO가입 협상과 별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3-18 00:00
입력 1999-03-18 00:00
┑워싱턴 崔哲昊 특파원┑미국의 핵기밀 누출 여부에 대한 조사는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협상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백악관이 16일발표했다.조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 두 문제를 서로 관련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협상이 유지되도록 중국을 설득하는 데 약간의 진전을이룩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고 본다”고 말하고 중국의 WTO가입이 미국에 유리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1999-03-1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