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5,000t 29일 첫 北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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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18 00:00
입력 1999-03-18 00:00
정부는 금창리 지하시설 의혹 해소를 위한 북·미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19일 대한적십자사의 대북 비료 직접지원에 참여의사를 공식 발표한다.

정부는 18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와 19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잇달아 갖고 한적의 대북 비료지원 동참 규모를 최종적으로 논의할계획이다.

한적은 빠르면 1차로 오는 29일쯤 북한에 비료 5,000t을 보낸다.
1999-03-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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