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세공품 고유브랜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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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3-11 00:00
입력 1999-03-11 00:00
금(金) 세공품이 우리나라 독자브랜드로 대량 수출돼 수출증대에 한몫하게된다.

(주)대우는 10일 스위스 최대의 귀금속 정련업체인 MKS사와 올해 6,000만달러 등 3년동안 1억8,000만달러의 금 장신구 수출계약을 맺었다.



95년∼98년 사이 우리나라 전체 금 장신구 수출실적(1억8,911억원)과 맞먹는 규모로 국내 처음으로 ‘DAEWOO JEWELRY’라는 독자 브랜드를 달고 수출된다.

(주)대우는 MKS사와 함께 올해안에 아랍에미레이트 등 중동지역에 5개의 대형 귀금속매장을 개설한 뒤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시장의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1999-03-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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