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與, 재·보선 연합공천 합의
수정 1999-02-24 00:00
입력 1999-02-24 00:00
이날 보훈처장이 시흥보선후보로 내정됨에 따라 일부 개각이 이뤄질 지 주목된다.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이와관련 “보훈처장 자리만 메울 지,이를 계기로 소폭이나 중폭의 개각이 있을 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朴大出dcpark@
1999-0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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