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壽長 서울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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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20 00:00
입력 1999-02-20 00:00
합리적이며 친화력이 뛰어나다.선후배 검사들 사이에 신망이 두텁다.검찰내 대전고 인맥의 ‘맏형’으로 불린다.89년 5공비리 수사때 대검 중수부 1과장으로 張世東 전 안기부장을 구속하는 등 사건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수통’이면서도 보호관찰·교정분야에도 밝은 편이다.金泳三 정부때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사법개혁의 실무 책임자로 활약했다.

부인 宋英淑씨(53)와 1남2녀.▒충남 대덕(54) ▒대전고·서울 법대 ▒사시 8회 ▒서울지검 특수2부장 ▒대검 중수1과장 ▒의정부지청장 ▒법무부 보호국장·법무실장 ▒전주·창원·부산지검장
1999-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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