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死 동료 유가족에 위로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2/19/19990219024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2-19 00:00 입력 1999-02-19 00:00 서울시 직원들이 지난 4일 사망한 동료 文智圭씨의 유가족을 위해 위로금 1,564만300원을 모아 지난 13일 유족에게 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0년동안 서울시에서 근무해온 文씨는 지난 4일 과로로 갑자기 쓰러져 사망했으며 유족으로는 부모와 부인,두 아들이 있다.金龍秀 1999-02-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