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오닐 18년만에 세계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2/19/19990219018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2-19 00:00 입력 1999-02-19 00:00 ┑말뫼(스웨덴)AP연합┑수지 오닐(호주)이 17일 말뫼에서 열린 99월드컵쇼트코스(25m풀)서킷 접영 200m에서 2분5초37을 기록,수영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기록을 깨뜨렸다.종전의 기록은 81년 1월 메리 T.미거(미국)가 세운 2분5초65로 18년만에 0.28초를 앞당긴 셈이다. 1999-02-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