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우그랑프리국제펜싱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발전이 19일 태릉선수촌 펜싱장에서 열린다.1차 예선을 통과한 16명이 토너먼트방식으로 최종 8명만 선발돼 오는 22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합숙훈련에 들어간다.국내 유일한 국제대회인 대우그랑프리대회는 세계랭킹 1위 그레고리 길 엘비스(쿠바)를 비롯,18개국에서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26∼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1999-02-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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