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문제 해결 65% 진척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2-13 00:00
입력 1999-02-13 00:00
서울시는 12일 기획상황실에서 高建 시장 등 주요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Y2K(컴퓨터 2000년 인식오류문제) 추진실적보고회를 갖고 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정보시스템분야 1,403건,비정보시스템분야 3,654건의 Y2K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중에서 정보시스템 분야는 904건을 해결해 64%,비정보시스템 분야는 2,363건을 해결해 65%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25개 자치구에서는 모두 7,300여건의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정보분야는 7,177건 중 3,025건을 해결해 42%를,비정보분야는 163건 중 53건을 해결해 33%의 진척률을 나타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자동차등록 부동산관리 등 행정전산망착오에 따른주민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9-02-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