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투데이-후세인 미망인 누르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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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09 00:00
입력 1999-02-09 00:00
후세인 국왕이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손을 놓치지 않았다는 누르왕비(48).그의 4번째이자 마지막 부인인 그녀의 향후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그녀는 요르단 전통에 따라 왕비의 직함을 그대로 지닐 수 있다.게다가아들 함자왕자(19)가 왕세자로 책봉됐다.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이 커진 셈이다. 훨
1999-02-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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