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이틀째 급락세…어제 지수 13.95P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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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04 00:00
입력 1999-02-04 00:00
주가가 이틀째 큰 폭으로 떨어져 550선이 위협받고 있다.콜금리는 내림세가 이어져 3일째 5%대가 유지됐다. 3일 주식시장은 약세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수출에 대한 우려와 중국 등아시아권 증시의 내림세 등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3.95포인트 떨어진 553.33으로 마감했다.주식 값이 오른 종목은 상한가 12개를 포함해 180개,내린 종목은 하한가 7개 등 647개였다. 자금시장에서 콜금리는 오후 4시 현재 연 5.94%로 전날보다 0.01%포인트 떨어졌다.吳承鎬 金均美osh@
1999-0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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