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손실보전관련 법정소송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27 00:00
입력 1999-01-27 00:00
파생금융상품의 손실보전과 관련해 국내 증권사와 미국 투자은행인 JP모건사이에 진행되던 법정 소송이 국내 증권사에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26일 국민투자신탁증권으로 넘어간 한남투자신탁에 따르면 JP모건과의 소송을 맡아 온 뉴욕의 남부지방법원은 지난 25일 한투의 소송을 기각해 달라는JP모건측의 주장을 이유없다고 기각했다.이에 따라 뉴욕 지방법원은 한투와 SK증권 등이 관련된 파생금융상품 손실보전 소송의 본안 심의에 들어갔으며 이로 인해 국내 증권사가 승소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1999-01-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