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와 인권의 신장자,김대중 대한민국 15대 대통령이 여기 살다.’金大中대통령이 지난 93년 정계은퇴후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연구활동을 하며 거주했던 아파트 현관에 부착된 명판의 글이다.명판의 크기는 가로 세로22㎝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검정색 슬레이트석이다.金대통령과 절친했던 니겔 그림쇼씨가 아파트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만든 것이다.명판은
1999-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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