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고통 장애인 무료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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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21 00:00
입력 1999-01-21 00:00
가천의대 동인천 길병원(이사장 李吉女)과 ‘장애복지 21’(발행인 金政勳)은 공동으로 다음달부터 류머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무료 수술을 시행한다. 길병원과 장애복지 21은 20일 매달 사정이 어려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20여명에게 식대와 입원료만 받고 수술을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식대와 입원료도 부담하기 어려운 경우 전액 무료로 수술을 시행할 계획이다.길병원정형외과 李壽燦과장(39)은 “장애인들이 비용 때문에 수술을 받지 못하고있다”면서 “앞으로 병원 차원의 사업으로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全永祐 ywchun@
1999-01-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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