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반도체 전원 고용보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20 00:00
입력 1999-01-20 00:00
현대전자는 LG반도체의 100% 고용보장 요구를 대부분 받아들이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최대 쟁점인 LG반도체 전직원에 대한 5∼7년간 고용보장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혀 고용보장과 가격산정 협상에 진통이 예상된다. 현대전자는 19일 LG반도체가 제시한 고용보장 요구안 중 ▒휴직자를 포함한 100% 고용승계 ▒LG반도체 소속직원의 근로조건 승계와 인사상 차별대우 금지 ▒노동조합 등 종업원이 구성한 조직의 합법적인 활동보장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9-0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