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등 논술 루쉰‘아Q정전’지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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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13 00:00
입력 1999-01-13 00:00
대입 정시모집 ‘나’군인 서강대·중앙대·동국대·서울교대 등 4개 대학이 12일 논술고사를 치렀다. 서강대는 중국의 소설가 루쉰(魯迅)의 ‘아Q정전’을 지문으로 제시했다.중앙대는 인문계 논술시험에서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에서 발췌한 글을,사회계열에서는 영국 계몽주의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일부를 예시문으로 내놓았다.
1999-01-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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