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산권 등록 100만건 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01 00:00
입력 1999-01-01 00:00
특허·실용신안·의장·상표 등 산업재산권 등록이 100만건을 넘어섰다. 특허청은 31일 지난 48년 정부수립 이후 시작된 산업재산권의 등록이 지난 해 11월 31일 현재 특허 18만212건,실용신안 13만8,539건,의장 23만3,097건, 상표 48만2,374건 등 모두 103만4,222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산업재산권의 등록건수는 60년까지 8,341건,70년까지 4만2,437건,80년까지 13만8,734건,90년까지 43만5,002건이었다.90년대 후반 들어 경제성장과 정보 화시대에 대비한 경제환경의 변화 등으로 출원이 급증한 데다 심사기간이 대 폭 단축돼 지난 97년부터 연간 출원건수가 10만건을 넘었다. 대전l李健永 seouling@ [대전l李健永 seouling@]
1999-01-01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